8월 29일 첫 블라인드 데이트를 시작한 누리엔을 퇴근한뒤, 집에 도착하여 느긋하게 즐겼다.

기존에 몇몇 유저들을 통해 실질적으로 블라인드 데이트가 시작되기전에 실행해본 테크 데모와 달리 나름 최적화가 어느정도는 진행되어 있었던 상황이라 안심이었다.

 


[ 게임 플레이 영상 ]

[ 캐릭터 꾸미기에서 구입 할 수 있는 다양한 의류및 악세서리 ]

 

[ 장갑 종류가 굉장히 많았다. 과연 정식 서비스가 된다면? ]

 

[ 멋지게 꾸민뒤 댄스 한판~ ]

[ 서버가 닫히기전까지 신나기 달리다... ㄷㄷㄷ ]

 

즐겁게 시작한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 테스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기까지 조금더 사용자에게 손쉬운 인터페이스와 편의성 그리고 지금 제공하고 있는 재미를 더욱 더 보강하여 최고의 게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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