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안구 건조증에 가장 치명적인 계절이 다가와 버렸다.
따가운 눈을 깜빡이며, 끝없는 이미지를 뿌려주는 모니터를 쳐다보면서 오늘 하루도 업무와 함께...
쓸쓸하다... =_=
아직은 더워요^^
가을 엄청 타는데 큰일~-_-;
게임조선 양헌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