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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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블로그의 폐쇠
개인적으로 서버를 가지고 블로깅을 한다는것에 커다란 어려움과 관리의 문제때문에 결국 폐쇄를 결정하였고, 결국은 단순한 블로깅을 즐기는쪽으로 전환하였다. 소통이 필요없는 개인적인 공간으로 바꾸기 위하 과감히 성향을 바꾸어버린셈이다. 앞으로 이곳이 어떠한 곳이 될지는 모르지만…
야간에 일하던 도중....
야식을 사와서 먹고 있었는데, 왠걸… 먹을 복이 터진건가. 빵하고 라면을 사다가 주시니 원… 황공하도다… 으하하… 배불리먹고 어찌 이새벽을 버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