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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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 for iPad 사용해보며...
어플을 다운받고 첫 실행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게 된다.
여기까진 그럭저럭 VLC 답다라는 느낌이 들지만 아이튠즈를 연결해서 640x352 해상도의 동영상과 1280x544 해상도를 지닌 동영상 두개를 밀어 넣어보았다.
넣은뒤 잠시 썸네일을 만드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리게 된다. 썸네일 생성 후 HD급 화질의 동영상에는 HD마크가 붙게되고 일반 SMI 자막이 깨지는 것을 생성된 썸네일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다. 실질적으로 저,중화질의 동영상을 플레이해보았을때는 보는데 전혀 지장은 없었지만 구간 트래킹을 할때 상당히 느려짐 현상을 보여준다. 타 플레이어와 비교해보았을때, yxplayer와 Oplayer HD와 함께 견주어보자면 턱없이 부족한 성능을 지니고 있지만 인코딩이 귀찮고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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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iOS 4.2 Beta 1을 사용해보며
개발자용으로 배포된 이번 펌웨어는 버전업이 되면서 언제 또다시 벽돌상태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지만, 워낙 모험심리가 강해서 테스트하게 되었다.
1. 4.2 beta1의 가장 장점으로 꼽히는 것온 역시 한글화와 한글 키보드! 지금까지 3.2.1버전에서 탈옥을 해야만 사용이 가능했지만,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편리하게 한글을 입력할 수 있었다.
물론…. 한글화된 메뉴도 말이지~
2. 편리해진 이메일 관리 아이패드에 두개 이상의 멀티 이메일 계정을 관리할때 기존에는 여러 단계에 거쳐서 여러 이메일 계정에 접근했었지만, 등록된 계정의 모든 이메일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능들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3. 폴더기능 iOS 4 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기능. 그동안 스프링보드에 너저분하게 널려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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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스팅
요즘들어 블로그 하기가 쉽지 않다.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린 몸… 그래도 다시 시작해볼려고하는데 어디서부터 다시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다.
기존 블로그를 없애고 새로할까…라는 생각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