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Tweets
Loading tweets...
i will never be find
Loading tweets...
Loading Flickr...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서 활성화된 트위터와 페이스북…이전에는 누구도 사용하지 않았던, 생소한 해외서비스로 시작해서 국내에 점차 많은 사용자가 늘고 있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도 일시적인 유행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개설만 해두고 사용하지 않는 공간들…
하루에도 수많은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서비스되고 있는 가운데 얼마나 오랫동안 장수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사용자의 입맛에 맞는 서비스가 나올 것인가?
뒤늦게 후발주자로 달려 수억의 광고비로 제대로된 운영조차 못하고 있는 미투데이보단 매번 새로운 변화와 정말 필요로하는 기능들을 추가하고 개선하는 페이스북이 끝까지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그저 새롭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유명한 스타가 사용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는 서비스가 장수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