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day's Tumblr

불안감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친분있는 사람을 신용하고 믿어왔지만 지금은 더이상 어느누구도 믿을 수 없는 불안감이라는 폭탄을 들고 있다.

나에게 믿음이라는 기준과 만족감은 마치 사선과 같은 것이 되어버림 것인지 어느 누구도 든든함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누가 이런 내 마음을 알아줄까? 가족마저도 신용하지 못하는 내마음을…

오래간만에 텀블 시작

기존 블로그의 폐쇄 결정과 함께 종종 다시 시작할 텀블… 약 3년만에 되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